라하님 안녕하세요.^-^ 두 번째 트랙백 걸려 왔습니다.ㅋㅋ
세 개의 포스트를 intro, main subject, conclusion으로 구성하셨네요. 그래서 이번 포스트에서는 님의 지금까지 글을 마무리 짓고 계시구요. 님의 이번 포스트는 제목이 모든 내용을 함축하고 있어요. 공간의 미학은 profit이다! 마치 명언 같아요.ㅋㅋ 제목을 정말 잘 만드신 것 같아요.^-^ 그리고 글의 도입 부분에 첫 번째 포스트와 두 번째 포스트에 링크를 걸어두고 먼저 읽고 오도록 유도하신 것 정말 잘 하신 것 같아요. 아무래도 서론-본론-결론의 구조이다보니 앞의 내용을 아는 것이 필수니까요. 그리고 앞의 포스트를 적절하게 잘 요약하고 계셔서 내용 상기에도 도움이 되구요. 이 글쓰기 수업이 끝나도 님께서 블로그에 이런 식으로 글 하나씩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ㅋㅋ 하나씩 읽어보는 재미가 있거든요.ㅋㅋ
>> 제목을 칭찬해 주시다니 영광입니다.. 사실 자랑은 아니지만, 포스팅을 작성할 때 (트랙백도 마찬가지구요,) '제목'에 신경을 많이 쓰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본문보다 중요한 것은 '제목'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마음에 드는 제목이 있으면 눌러서 한번쯤 읽어 보게 마련이잖아요.(그렇다고 잘 쓴다는 소리는 아니에요 ㅠㅠ). ㅋㅋㅋ 읽어보는 재미가 있다니 다행이네요. 딱딱한 문체는 저도 싫어해서, 최대한 가독성이 있는 문체로 쓰려고 노력했답니다.ㅎㅎ
제가 첫 번째 포스트를 읽고 '두 곳의 백화점' 중에 한 곳이 언급되지 않았다고 저번 트랙백에서 말씀드렸었는데... 그 한 곳이 특정 백화점이라기보다는 '타 백화점'으로 두셨군요. 이 것을 첫 번째 포스트에서도 서술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포스트를 마무리 하시는 말로... '유플렉스의 1층에는 영 패션 잡화, 중저가의 화장품 등이 있는데 이 공간은 끊임없이 변화할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더욱더 트랜드를 선도해야하는 유플렉스의 과제라고 집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마무리하시니 글이 깔끔하게 정리되네요.ㅋㅋ 잘 하신 것 같습니다.
>> 아. 좋은 수정 포인트로군요. 사실 현장답사를 갔었어요. 유플렉스와 영등포 롯데백화점에. 그런데 롯데백화점 간 김에 영등포에 있는 신세계백화점에도 들어가봤답니다. 그런데 영등포 롯데백화점과 영등포 신세계백화점 사이에는 차이가 별로 없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궁금증이 생겨서 다른 백화점들도 인터넷으로 찾아보았어요.(롯데백화점 본점이나 갤러리아나...) 그랬더니 정말 차이가 별로 없었어요. 현대백화점 유플렉스가 굉장히 특이한 경우라는 거죠. 그래서 중간에 내용을 조금-수정하게 되었답니다.ㅎㅎ 인트로 포스팅을 쓰고 너무 오랜 후에(.....) 쓰게 되다 보니까 약간 말이 좀 꼬였나 보네요. 수정할게요. ㅋㅋ
님의 글은 굳이 트랙백 과제가 아니어도(....ㅋㅋ) 가끔 제가 직접 들어가서 읽어보고 싶을 만큼 흥미로워요. 유익하구요.ㅋㅋ 글 쓰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글쓰기 수업 끝났지만 앞으로도 네이트온으로 연락하며 지내요^-^ 히히 안녕히계세요!
>> 네 꼭 그래요 > < 후후후